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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연구분야


파이토로직스란?

알로에에서 시작한 천연물 연구는 다양한 약용식물로 확장되었는데, ‘파이토로직스’라는 개념은 1999년에 관절기능 개선 소재를 개발하기 위하여 사이클로옥시기나제(COX) 억제제를 탐색하고자 기존 추출물 라이브러리를 검색하면서 처음 도입되었다.
파이토로직스는 천연물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생리활성 물질을 식별하고 연구하는 기술 플랫폼으로서, 이를 통해 우리는 천연물을 우리만의 독점 표준추출물로 개발하여 기능성화장품, 기능성식품 및 의약품의 새로운 소재로 이용한다.

파이토로직스는 다음 3가지 기본요소로 구성된다.
1. 천연물 라이브러리
2. 분리 정제 및 정보형 데이터베이스
3. 생물검정에 기반한 탐색

⁠파이토로직스 플랫폼을 활용하여 독특한 생리 활성 천연물을 식별해 기능성화장품, 기능성식품 및 제약제품의 고유의 독자 성분을 개발했다. 첫 번째 검색 프로젝트를 통해 고유의 독점 성분인 유니베스틴을 찾았으며, 이는 미국 캐나다, 호주 일본, 한국 영국을 포함한 전세계 8개 국에서 생산 .판매되고 있다. 52건의 세계 특허, 23건의 제3자 검증 출판 을 통해 유니베스틴은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관절 개선 브랜드의 핵심 성분으로 자리잡았다. 지난 15년 동안 28개 업체가 식이제품 및 기능성식품으로 생산한 36개 브랜드에 유니베스틴 50억여 복용량이 사용되었다. 

⁠파이토로직스 플랫폼을 이용한 두번째 프로젝트는 티로시나아제 억제물을 찾기 위해 식물 2,000 종 이상을 검색하는 것이었다. 해당 탐색 프로젝트를 통해 64 개의 활성 추출물을 생산했고 활성 천연물질 6 개와 2003년 당시 가장 강력한 티로시나아제 억제제 중 하나였던 단일 화합물 UP302(니비톨)를 발견했다.
에스티로더와 독점 계약을 맺었고 15 개 글로벌 피부톤 개선 브랜드로 상용화되었다. 니비톨은 2010년에 중국이 CFDA 규제를 변경한 후 처음으로 중국에 등록된 성분이다.  

파이토로직스 상용화